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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영화평에 박한 나인데,
어제의 느낌은 이루 표현할 수 가 없다.

감독, 배우, 구성, CG, 음악, 카메라 등등이 모두 최고의 수준이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CG는 당연 best of best)
일단 눈에 거슬리는건 없었으며,
(혹자는 스토리에 대해 불만을 갖으나 SF가 다 거기서 거기지;;)

가히 3D에 대한 매력은 최고였다.

아바타를 본다면 꼭 3D로보길 권장하며 디지털로 본사람들은 한번 더 보길 권장한다.
천만이란 숫자를 쉽게 논하지 않지만 천만에 가까운 스코어를 분명 낼 수 있으리라 본다.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으로 세운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지 않을까 싶다.
도대체 이런사람의 스케일은 얼마나 큰걸까..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