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 푹자고 기상!
현지교회는 예배시간을 알지못해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고..
한인교회 12시 예배를 드리기 위해 City로.
날씨는 여전히 OTL

오래된 교회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창립 23주년 기념의 해)
우리처럼 단기로 온 학생들 숫자도 꽤 되어보였다.

설교는 파푸아뉴기니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계신 심재욱선교사님의 설교였는데,
서론에 선교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일들(개미를 먹게 되었던일, 벌레등에 물렸던 일화등)은 재밌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니 졸려오기….

사실! 날씨도 한몫했다.
연이은 더운 날씨가 나의 눈꺼풀을 무겁게 했다;

예배가 끝난후, 우리는 점심을 기대했지만 사람이 많아서인지 점심은 없었다-_-;
결국 점심을 사먹고 이야기가 이야기를 물고,,,

유연누나, 정연이, 현이까지,, 나이도 비슷하다보니 화제도 정해져있고;
얘기가 끝이 없었다.
결국 크루저 한병씩 사들고 보타닉 가든에서 마시면서 마무리.

집으로 돌아와서 피자를 먹으면서 Austrailia Open 결승전 보기시작.
역시 Federo!
테니스를 쳐 본적은 없었지만 관심은 있었는데.
호주 오픈 덕분에 많이 보기시작했는데 꼭 해보고 싶어졌다.

Melbourn 마지막날ㅠ

잠도 푹자고 아침도 든든히 먹고 스타트!
시티구경을 위해 쭈우욱~ 걷기 시작!

아침부터 구름이 잔뜩이다.
비가 조금씩 흩날리다가 멈추다가를 반복, 불안하다-_-;

호주에서 가장 큰 카지노(CROWN 호텔 지하)라한다.
게임별로 룸이 따로 있을정도로 크다.

도로에 그려진 자전거 전용도로인데 도로에 있다는 것이 특이하다.
이 정도는 되야 자전거 사용자를 배려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호주오픈 아레나 경기장 걸어가는 길이다.
호주대표의 선수들을 중심으로 사진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결국 우려하던 바 발생.
비가 내리기 시작, 급 우울해짐ㅠ

주의사당 맞은 편에 있던 호텔건물. 멋지다+.+

Parliament 주의사당

내부가 구경가능하다는데 주말에는 CLOSE OTL;

주의사당 앞에 지하철역이 있어 내려가서 구경ㅋ
난 이런구경이 왜 더 재미있을까;

매표소 모습

개찰구 모습

박물관 들어가는길.

Park의 나무들이 역시. 완전 크다ㅋ

멜번 박물관, 작년에 지어진 새건물.

멜번박물관앞에 Exihibition에서는 자동차 관련 박람회 중이었다.
들어가고 싶었지만 입장료가 $20에 달하는;
밖에 있던 차들만 봄.

박물관 옆에 있던 IMAX영화관 내부.
우리나라와 비슷한듯.

멀지 않은곳에 Melbourn University가 있어 방문.
세계 100위권 대학이라는…

계속 돌아다니다가…
건물은 잠겨있고 도서관 발견.

우연히 한국어 관련 도서 발견.
너무 반가움 ㅋ

동아시아 컬렉션이였으나 일본과 중국것만 존재;
완실ㅠ

멜번의 한국인 마트

허드슨 커피 한잔.

트램안의 티켓 vanding machine


메트카드

St Kilda Beach.
시티에서 20분 거리에 이런 비치가 있는게 너무 부럽다.
해변쪽에 도시가 발달하다 보니 어느 도시에서도 비치가 가깝다.

거세게 부는 바람을 느끼며…
출렁이는 파도를 보며…

바다를 보다가 바로 공항으로 이동했다.

멜번을 느끼기에는 충분했으나 뭔가 아쉬운 여행이다ㅋ
그래도 오기를 잘했다ㅋ

멜번 안녕ㅋ

Melbourne 이틀째

이틀동안 묵는 Backpackers를 보여드립니다ㅋ
시내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첫 느낌은 별로였는데 괜찮은 Backpackers인듯ㅋ

간판

들어가는 입구

아침에 제공하는 시리얼.
BNB(Breakfast and Bed) 백팩이어서 좋았음ㅋ

주방모습. 앞에 보이는 페인트통같은것이 잼통, 그옆에 식빵.

식당 테이블

복도 내가 묵었던 방은 606호 6층이다.
기억으론 4~10층이 전부 백팩이다.

세면대

샤워장

백팩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고 출발.

공휴일 아침의 조용한 거리
보이듯이 건물들이 옛 고딕양식(?)이 많다.
브리즈번에서는 거의 볼 수 없던 건물들이고, 브리즈번이 신도시의 느낌이라면,
멜번은 구도시의 느낌 물론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다.

오늘 갈곳은 Sovereign Hill.

1851~1861년의 골드러시 시대를 재현해 놓은 민속촌으로 거리에 걸린 간판이며 소품이 모두 실제 사용도던것들이라고 한다.
기차타고 90분정도의 거리 Ballaret 이라는 도시에 위치해 있다.

기차표. 교통비의 압박.
사실 이정도면 우리나라와 비슷하기도 한데 괜히 비싸게 느껴진다ㅠ

타고갈 Train.

Train 내부

도착

Holiday여서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엄청 많았다.
참고로 이날은 Austrailian Day로 건국기념일이다.

전통복장을 한 여인(?)
정말 친절하게 사진을 함께ㅋ

구식 소총 발사 시범
진짜 탄을 넣어 발사하는 것은 아니였지만 정말 골동품쯤으로 보이는 통에서 화약이 터지다니;

마차

금 제련 시범

녹은 금을 형틀에 붓는 모습.
믿거나 말거나 실제 5만달러 가치의 금이라고 한다.

금광 관광

위에서 내려다본 마을모습.
웬지 모르게 평화로워 보인다.
언제부터인가 위에서 내려다 볼때 벅차오르는 느낌이 나를 간동시킨다.
위에서 내려다 본다는 느낌은 참으로 즐겁다ㅋ

수레바퀴 만들기

열심히 설명중인 그러나 못알아듣는 !@ㅋㅋ

사금채취

사탕만들기

대~충(?) 만들고 있는 아저씨

반죽(?)을 기게에 넣어 동그란 모양으로 누르는 장면

완성된 사탕.

대충만든것처럼 보이는데 맛이 괜찮았다.
한통 샀음ㅋㅋ

말로만 듣던 Gold Rush 시대.
정말 그림처럼 금 하나만을 바라보고 멀리서 왔으니 얼마나 치열했을까..

골드러시 시대 어느 민족이 많이 왔는지를..
짱개놈들 생각보다 많이 왔다.

완전 걸어다니느라 힘듬ㅋ
그래도 또 다른 세계를 본것 같음.

시티로 돌아와서 저녁!
스파게티 재료를 사왔음! 모든 재료를 합해서 $10가 채 안듬.
해먹는게 완전 싸다;

스파게티!

Federaion Square에서는 건국기념일을 기념하는 공연이 열리고 있었다.

여러나라들을 대표하공연인듯 했다.

모여들기 시작한 사람들

중국

에버리진의 공연인듯

벨리댄스(?)

옆에 있던 꼬마 완전 귀여움ㅋ

공연이 끝나자 다같이 난리난 사람들

터지기 시작하는 불꽃놀이 생각보다 짧았음ㅠ

사람들 완전 많고 완전 난장판.

(동영상도 찍었는데 첨부할 수 있는데로 하겠음)
말로 설명이 안되는 난장판ㅋㅋ
문화의 도시라는 멜번에서 또 잊지 못할 경험.

이렇게 멜번에서의 이틀째를 마감함.

드디어 Melbourne 가는날.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많이 고민했지만…
하나라도 더 보자라는 마음에 욕심을 내었다.

브리즈번 공항 까지는 train을 이용했는데, 다시한번 교통비가 아까웠다ㅠ
일반 전철을 비롯한 모든 기차의 시간표가 TV를 통해 보여지고 있었다.

트레인 내부 모습

메일로 온 예약 내용을 프린트 하지 못해 많이 걱정했는데,
국내선이여서 절차도 간단하고 티켓도 무인발권기로 간단하게 받았다.
콴타스 항공이 호주 항공중에 가장 좋은것이라는데..
기대 +.+

멜번에 도착!
버스로 시티까지 이동! (역시나 비싼 ㅠ)

멜번은 Summer Time을 적용해 브리즈번보다 한시간이 빠르다.

도착하자마자 시티투어 시작…

멜번 시티에 도착하자마자 역시 눈에 띄는건 Tram.

이제 호주에서는 멜번에서만 볼수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볼수록 버스와 비슷한 역할인듯하다.
옛것을 없애려고만 하기보다 잘 활용한 케이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전용차로가 있기때문에 정확한 시간이 보장되는것 또한 장점.

시티에 있는 백화점 구경

내부에서 본 금연광고.
호주도 담배값이 비싼편인데 최근 몇 년간 많이 올렸다고 한다.

쇼핑몰중 하나인데,

뒤에 보이는 건물을 살리기 위해 쇼핑몰을 지으면서 내부의 건물을 보존했다고 함.
특이한 케이스

다음으로 간곳은 Victoria State Library
외관 부터 확 공부하고 싶어진다ㅋㅋ

우리나라 최근에 지은 도서관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차이나 타운

멜번의 차이나 타운이 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라 한다.
1950년대 이후 골드러시를 따라 중국인들이 엄청 들어왔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멜번에 중국인이 많음.

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장소라는데…
미사를 안봤으니;
조만간 1부를 받아서 보리라ㅋ
보신분들 여기 맞나요?ㅋ

Flinders Station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을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멜번의 이미지를 이끌고 있는 건축물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듯 하다.
건물이 상당히 길다.

Federation Square

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듯하다.
SBS 방송사 사옥을 비롯한 외관이 특이한 건물들과 넓은 광장이 있다.
언제나 공연이 열리곤한다고 한다.
저 앞에 누워있는 사람만 봐도 휴식처란 느낌이 온다;

멜번을 흐르는 YARA River

호주오픈이 열리고 있는 ARENA.
이왕온거 호주오픈 직접 보고싶었지만 멀리서 경기장만 보고 돌아섰다.

호주에서도 크리스피 보다.
먹고싶었으나 가격의 압박;
가격은 1개는 $2(1500원) 1 더즌은 우리나라와 비슷.

길가다가 발견한 화장실.
호주에서 가끔 보면 호주 국민들이 도덕성이 좋은듯한 인상을 가끔 받는다.
내 생각에 우리나라에 이런 화장실이 있다면 관리하기가 만만치 않을듯한 느낌을 받는다.

Docklands
시티와 가장 가까이 바다와 만나는곳.

괜찮은 아이디어 건물인듯.
저런건물 짓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밴드의 공연이 열리고 있었다.

바다나 강이 주변에 가까지 있다보니 요트를 소유하거나 즐기는 사람이 꽤 있어 보인다.
요트의 소유가 부를 나타내기도 한다고..

호주오픈 생중계를 보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Federation Square)
나도 잠깐 즐김ㅋ
역시 스포츠는 모여서 응원하는 맛이 있다.

밤거리를 느껴보기 위해 시티를 돌아다니려 했지만,,,
아직 멜번에 적응 못한 나는 백팩으로 돌아와서 내일을 기약하며 눕자마자 꿈나라로 zzz

요트를 무료로 탈 수 있다는 정보 입수!!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달려감-_-!!

전철역과 요트 클럽이름만 알고 멤버 급 결성하여 떠남ㅋ

30여분을 가서 Manly Station 도착.

찾아 걸어가는중.
오늘 날씨 또한 완전 찐다;
저런집이 예쁘다며 가르키는 중~

찌는듯한 무더위였지만 어렵사리 물어물어 찾아가 Royal Queensland Yacht Squadron.

10시 좀넘어서 도착.
나중에 알고보니 상당히 이른시간이었음;ㅋ

처음에는 이런 요트를 태워주는 줄 알았는데…

이런 선글라스는 안어울린다고 난리;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음..
알고보니 요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타고자 하는사람을 연결지어주는 SYSTEM.

언제부터 탈 수 있냐고 물어봐도 기다리라고만 하고..
완전 불친절..
결국~
나중에는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서 너네랑 커뮤니케이션이 쉽지 않기때문에 태워줄수 없다는;;
어이없는;;
역시나 차별당하는건가…

완전더운날씨..
시티로 돌아와서 분풀이하듯 SIZZLER로…

배터지게 먹고 집에와서 또 먹음ㅋ

오늘의 짤방은 학원 밥먹는곳(?)

어제 밤에 조금 늦게잔 여파도 있고 더워서 잠못이룬 여파도 있고,,
그나마 견딜만했는데 어제부터 더워짐 OTL

피곤하게 하루를 시작..

화요일은 John 선생님…

Peter 보다는 나랑 코드(?)가 맞는 선생님?

커피를 시키려고 고민하다가 캬라멜 마끼야또를 맛있게 먹은적이 있어서(물론 한국에서),
마끼야또를 주문했더니 아니 웬걸…
이게 뭐야 완전 쓴 원액비스무리한게..
다행히 병현이 형이 바꿔주어서 -_-;

함께 먹은 빵, 맛있음.

Roma Street Parkland로 급 BBQ 소집.

Roma Street Parkland

사우스 뱅크도 그렇고 로마파크도 몇개의 BBQ를 해먹을 수 있는 불판이 놓여져있다.
물론 불도 버튼 한번만 누르면 지펴진다.

우리나라였다면 잘 관리 됐을지 조차 의문시되는…
그러나 상당히 편리하고 유용한 기구.

보기만해도 푸짐해보이는. 피크닉 팩인데 가격은 7000원?
고기가 정말 싸다. 돼지보다 소가 싼 나라.

먹고 나오면서 야경

South Bank까지 걸으면서 소화시키고 집으로..

집에 왔더니 저녁을 먹고 들어간다고 했음에도..
저녁이 차려져 있어서 또 먹음.
버섯 요리, 스테이크 배터지게 먹음.ㅋ

어느 정도 익숙해진 브리즈번 생활.

3주차에 접어드는 월요일이다.

골드코스트의 휴유증인지 아니면 월요병인지…

큰 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브리즈번에 발걸음을 내딛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뭔가 나사가 빠진 느낌이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학교 사람들 모두가 그래보였다…

내눈에만 그렇게 보인걸까 ㅠㅠ

우연히 큰 서점을 발견 서점구경을 시작했다.

Travel 파트에서 한국여행 서적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동티모르 여행서적까지 발견해 내었건만 KOREA는 찾을 수 없었다. 컴퓨터를 이용해 검색해 보았는데 등록되어 있었으나 내눈에는 보이자 않았다. 일본과 중국 관련서적은 여러종류가 있었는데,,,
현실을 다시한번 느낀다…

내눈을 잡은 건 역시 만화책.
많지 않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만화책 여러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하나 관심있게 살펴본 컴퓨터 관련 서적들. 봤던 책들이 있었다.
웬지 반가운… 책값이 매우 비싸다 우리나라 수준의 거의 2배 이상이다.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서점에서 나와 사람들과 보타닉 가든으로 피크닉.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내가 이용하는 공중전화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해뜨기 직전ㅋ

아침이 되자 해변을 청소하는 차 등장ㅋ

아침 6시 반이 되자 Transit Center가 문을 열었다.
Transit Center란 우리나라의 터미널과 같은 개념이랄까…

들어가서 의자에 누워서 자기시작ㅋㅋㅋ
잠은 두어시간밖에 못 잤지만 샤워를 하고 나니 컨디션 회복.

Transit Center

전경 모습

백팩터스 숙소를 알아봐주는 인포메이션 데스크도 있음.

저기 보이는 의자에 누워서 잤음 -_-;

화장실에 샤워시설이 되어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울 따름ㅋ

서브웨이로 아침을 먹고 Sea World로 출발.

무비월드와는 또다른 느낌의 Sea World ㅋ

폐장전까지 모든 놀이기구와 show를 보기위해 쉴새없이 움직이기 시작^^;

Cable car

파크 전체의 규모가 작지 않기에 케이블카와 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었다.

Dolphin Cove show

높이도 뛴다;

돌고래 등에 타고 나아가는 모습

단체 점프

마지막인사…꼬리를 흔들고 있음

한국에서도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를 봤던 기억이 나는데 거기보다 물의 높이 넓이도 다르고,
돌고래의 건강상태(?)가 확연히 다른 느낌.

Planet SOS in 4D

어제본 슈렉 4D 만들기 전에 만든 느낌?
그래도 생각보다 잼있었음ㅋ

Shark Bay

상어를 비롯한 다양한 어류들을 위에서도 볼 수 있고 사진처럼 물속에서도 볼 수 있게해놨는데,
이 역시 한국의 아쿠아리움과는 또 다른…
상어도 크고 어류의 종류가 완전다양.
사진은 플래쉬를 터뜨릴수가 없어 어둡게 나옴~

Polar Bear Shores

북극곰? 이 더운날씨에 어떻게 사는건지…
말이 북극곰이지 더운데사는 곰아닌가;
물속에서 노는 모습이 완전 곰같고 귀여움ㅋ

Quest for the Golden Seal

빠질 수 없는 물개쇼.
조련사와의 호흡이 놀라울 정도로 척척 맞아 떨어져서 흥미있었음.

Bermusa Triangle

Flume

우리가 한국에 있는 후룸라이드…

Flume Ride 였다… 플럼라이드…ㅋㅋ

Water Park

시월드 답게 풀장과 놀이기구가있었다..
들어가지는 못했다ㅠ

MonoRail

모노레일에서 내려본 주차장…
엄청 차 많다~;

Waterski wipeout

마지막으로 보게된 수상스키(?) show
얼마나 연습을 했을지 참…ㅋ

폐장을 앞두고 4시 반에 나옴.ㅋ

몸 체력은 이미 바닥수준ㅋ

골드코스트 시내로 돌아와 짐을 찾고 바로 기차역으로 버스에서 내내 졸음ㅋ
컴백.

Gold Coast 휴양지 답다.
돈과 시간이 허락했다면 더 있어도 지루하지 않았을법한..
훗날 오다이바에 이어 다시오고싶어진 곳.

GOLD COAST 두번째 날!!

10시개장인 무비월드를 위해 씻고 8시 30분에 모였다.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음.ㅋ

먹자마자 숙소를 알아봤느데 잘곳은 없었다 OTL

그러나!!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일단 무비월드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이때만해도 어디라도 잘 곳을 구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11시가 좀 넘어 무비월드 도착!

울려퍼지는 음악과 입구 에서부터 보이는 놀이기구들..
이야~ 갑자기 기분이 급좋아짐ㅋ

Superman Escape

간만에 탄 롤러코스터!
짧고 굵은 롤러코스터~
대부분의 롤러코스터가 천천히 올라가서 고개를 넘으면서 탄력을 받아서 움직이게 되는데,
놀이기구 이름에 걸맞게 출발할때 슈퍼맨의 속도를 느껴보라는 말과 함께 급출발!
짜릿함ㅋ

Batman Adventure the ride 2

배트맨을 주제로한 놀이기구~
여러가지 스토리로 꾸며져 있는데~
스토리를 잘 짰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는 배트맨이 악당을 물리치는 화면과 함께 움직이는 의자기구ㅋ

batwing Spaceshot

배트맨의 출발 속도를 느껴보는 놀이기구~
자이로드롭과 흡사하나 올라갈때 급출발ㅋ 높이가 상당하다.
사진에 다 담을수 조차 없었다.

샌드위치 만들어온 점심

무비월드 거리~ 잘 꾸며놓은듯한 인상~
사람이 꽤 있었으나 우리나라처럼 1시간이상씩 ㅣ다리지는 않았음ㅋ

Shreck 4D Adventure

슈렉과 함께 4D 체험.
정말 놀랐다~
우리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기구.
재채기할때 물이 뿜어져 나온다거나~
거미가 나올때 의자밑에서 촉감이 느껴진다거나..ㅋ

훌륭하다ㅋ

Scooby-doo Spooky Coaster

아깝게 사진이 없으나 무비월드에서 흥미로웠던 놀이기구를 몇개 꼽으라면.
스쿠비두를 꼽겠다~
우리가 예상치 못했기에 재미가 배가되기도 하였고~
허술한(?) 안전장치에 비하면 스릴만점!

스쿠비두를 타고 나오자마자 퍼레이드를 볼 수 있었다.

마릴린 먼로?

어디서 보긴 봤는데 이름을 모르겠음;

슈렉과 피오나 공주ㅋ

The official Matrix Exhibit

다음에 위 사진 뒤로 보이는 매트릭스 관련 기구.
그냥 관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Police Academy Stunt Show

혹시 어렸을때(?) 폴리스 아카데미 라는 영화가 기억나는가?
나도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얼핏 기억나는 듯한..
이것또한 워너 브라더스 꺼였다니..
코믹하면서도 액션이 깃들여진 쇼.
가반 끈이 녹을정도의 햇볕을 참아가면 관람;

Wild West falls Advanture Ride

보이는 바와 같이 우리나라 후룸라이드를 연상하면됨.
이 기구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갑자기 회전하고, 뒤로가는 놀이기구…
보이지 않는 뒤로 움직이는 스릴감을 맛 볼 수 있음.ㅋ

Ride Lethal Weapon

걸터 앉아서 타는 롤러 코스터;
너무 어지러웠음 -_-;

Looney Tunes Village

어린 아이들을 위한 공간ㅋ

상점들 또한 특색있게 꾸며놓았다.

해리포터가 주제인 상점.

딱 폐장시간 17시까지 1개를 제외한 모든 기구 및 쇼를 보았다.
쉴틈이 없어 힘들긴했지만 예상외로 잘 꾸며놓은 테마파크 덕분에 또 알찬시간을 보냄.

우리나라는 야간개장까지 하는 판에 17시 폐장이라니 말이 되는건지;
돈을 벌마음이 없는건지ㅋ
여행객들에게 입장권이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 그만큼 잘 꾸며놓기도 한듯.

시티로 돌아와 숙박을 또 알아봤으나 완전 좌절모드;
슬슬 걱정되기 시작함;;
일단 밥을 먹고 다시 결정하기로 함.

거리에서 보게된 마차…
이벤트성 인듯..

결국 23시 숙박 포기..
우리는 노숙자의 길로..ㅋㅋㅋ
백팩 로비, 인터넷 카페, 공원, 비치 등을 돌아다니면 얘기하고 잠깐잠깐 눈을 붙이다 6시반에 transit센터가 문을열자 드디어 들어가서 의자에 누워서 잠 -_-;

자세한 얘기는 내일 일기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여행! GOLD COAST!!
기대 완전 FULL!!

8시 30분쯤 city에 도착.
Theme park 할인을 위해서 학생증이 있어야 한다기에..
기다려서 학생증이 있는 다른친구들에게 학생증을 빌려서 9시에 골드코스트로 출발!

처음으로 호주에서 train 탑승.
티켓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바깥길하고 바로 연결되어있고~
땅이 넓으니 지하로 뚫을 필요도 없고…

한시간을 좀 넘게 달려 Nerang Station에 도착.
station부터 한국인이 득실득실ㅋㅋ
버스로 갈아타고 transit center에서 내려 가장 먼저 숙소를 위해 바로 백팩으로…
다행히 오늘 방은 구할 수 있어서 한숨 놓았다~

내일 방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OTL

체크인이 두시여서 일단 짐을 맡기고 골트코스트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역시 휴향지답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발만 잠깐 담그고 다시 체크인을 위해 백팩으로…
bed가 여유가 없어 모두 다른 방으로 배정을 받았다..
나만 6인실 ㅠㅠ

내가 묵었던 ISLANDER Backpackers 를 소개합니다.ㅋ

보이는 객실은 도미토리는 아니고 트윈룸들…
오른쪽에 빼꼼 보이는 건물이 도미토리…ㅋ

RECEPTION

마당?ㅋ 리셉션들어가는 입구ㅋ

SPA 시설ㅋ, 그외에 수영장도 있다.ㅋ

공동 주방시설 예상보다 깔끔하고 괜찮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내가 썼던 1 BED. 개인락커가 있어 좋았음.
2층이여서 다행~

방마다 TV도 있음. 너저분한 짐들.ㅋ 내꺼 절대아님.ㅋ

아침에 일어나 찍은건데 자고있는 외국인들. 참고로 남녀 방 구별없음;;

복도

테니스 코트도 있음.

생각보다 깨끗하고 훌륭한 시설 강추!ㅋ
백팩은 처음이었는데 이정도면…

식당에서 컵라면으로 허기를 채우고 해변으로 GoGo!

드디어 sufers paradise 도착!

오랜만에 보는 여름 해변ㅋ 모래가 어찌나 고운지…
사진을 보니 해변의 감흥이 좀 오시나요?ㅋ

워낙 버스랑 학원이 춥다보니 긴팔을 입고 나섰는데 완전 에러..
더워 죽음ㅋ

파도가 사람을 완전삼킨다..
파도의 힘이 대단한다..
놀다보면 10m쯤 이동해 있었는데 속에서는 옆으로도 물살이 흘러서 옆으로 움직일수가 없었다.
파도에 몸을 맡기는 것만으로도 힘이 빠질 정도 였다..
그리고 물은 왜이렇게 짜던지~ 물이 눈에 들어가면 아플정도였다..
파도는 파도대로 나의 힘을 빼고 있었고 햇빛은 또 얼마나 강하던지..
날씨가 맑아 물놀이 하기에 좋았지만 너무 강하였다.

놀다 지친 우리는 저녁을 위해 백팩으로 향하였다.
슈퍼에 들러 쟈료를 사서 백팩 식당에서 저녁을 만들어 먹었다.
간만에 먹는 한국밥ㅋ
배부르게 먹고 또다시 길거리로ㅋㅋ
완전 유흥가가 따로 없다ㅋ
금요일밤다다 선다는 시장은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해변에 모래로 만든 작품. 옆에서 찍으려면 돈을 내야한다~

저 뒤로 수많은 인파 보이나요?ㅋ

밤새 할것같던 야시장이 10시 쯤 철수하기 시작…
역시 이나라 사람들은… 돈 벌 생각이 없는거 같은…

호텔 앞을 지나가다가 발견한 리무진..

CASINO.
브리즈번에 있는 카지노와 같은 계열사~
잠깐 들렀다가 구경하고 1시에 백팩에서 잠들음~

너무 돌아다녀서 다리가 아푸기도 했지만 좀 놀은거 같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