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기의 신청으로 일대백 녹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 상단 파란옷 5명 ㅋ 너무 구석이라 아쉬웠음.

1인으로 출연한 사람은 최유라씨와 윤덕환(브로콜리 너마저 보컬)씨.
둘다 상금획득에는 실패했고, 2라운드만 100인이 500여만원 획득.

1라운드는 5단계에서 틀렸고 2라운드에서는 당당히 1단계에서 틀림 ㅡ_ㅡ;
어쩌다보니 인터뷰를 했는데편집되려나 ㅋㅋ

재밌는 추억 ㅋ 다시한번 100인에 도전하자고 다짐 ㅋㅋ
방송날짜는 미정이나 4월말이나 5월초쯤 확정되면 댓글로 달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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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영화평에 박한 나인데,
어제의 느낌은 이루 표현할 수 가 없다.

감독, 배우, 구성, CG, 음악, 카메라 등등이 모두 최고의 수준이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CG는 당연 best of best)
일단 눈에 거슬리는건 없었으며,
(혹자는 스토리에 대해 불만을 갖으나 SF가 다 거기서 거기지;;)

가히 3D에 대한 매력은 최고였다.

아바타를 본다면 꼭 3D로보길 권장하며 디지털로 본사람들은 한번 더 보길 권장한다.
천만이란 숫자를 쉽게 논하지 않지만 천만에 가까운 스코어를 분명 낼 수 있으리라 본다.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으로 세운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지 않을까 싶다.
도대체 이런사람의 스케일은 얼마나 큰걸까..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






전남 화순에 위치한 동복 유격장.
들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학군출신들중 전투병과 대부분 여기서 받았다는데…

2주간의 유격훈련.
학군교에서 받았단 각개전투, 행군은 완전 레크레이션;;

‘이렇게도 내 몸을 굴려도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드는…

1주차에 받았던 수상담력등은 정말 돈주고도 못할 스릴넘치는 경험들이었지만.
2주차에 했던 도피 및 탈출은 전쟁나면 X되겠구나 라는 생각;
어쨌든 좋은 경험이었지만 다시는 받고 싶지 않은 훈련이었다.

통신학교 학교장님이 훈련중에 방문을 오셨는데 75년도에 학교장님도 여기서 유격훈련을 받았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자는곳이 아직까지 똑같음을 믿을 수 없다는 후문이 들렸다.

30년간 시설이 변한게 없다니;;;ㄷㄷㄷ

아래 사진은 동북 유격장 등반, 하강코스에 새겨져있는 克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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