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는 날….
다 지나고 나니 시간이 어떨게 흘렀는지도 모를정이다.

좋은 추억이다.
모든 잡생각을 다 떨치고 여행하고, 자고, 공부하고…

돌이켜봐도 다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뿐이다.
6주란 시간속에 즐거웠던 기억만이 존재한다니 언제다시한번 경험할 수 있을지..

일상으로 돌아가서 다시 열심히 살자!

동안 인터넷을 못했더니 근질근질해서 아침일찍 싼 피씨방을 찾아갔더니..

12시 오픈;;;
이나라의 습성에 또 당했다;

도서관입구에서 오픈기다리는 사람들…
기다렸다가 도서관에서 잠깐 하고,

11시 예배드리러감.
현지 교회를 갔는데 11시 예배는 일반예배가 아닌 가족을 위한 예배였던듯.
유아세례(?)를 하였다.

예배후 기념품 쇼핑을 좀하고 15시에 사우스 뱅크에서 피자 모임.
역시 이나라는 피자가 너무 싸ㅋ

시티에서 쇼핑후, 인터넷 잠깐..

집으로 컴백
이제 3일후면 컴백투코리아.

프레이저 아일랜드의 피곤함이 묻어있지만 학원에서 가는 데이투어 선샤인 코스트 가는날!
선샤인 코스트까지 차로 약 두시간.

자다깨다 반복하며 도착ㅋ

골드코스트와 달리 선샤인 코스트는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함이 풍겨지는 코스트!

Noosa National Park에서의 점심.
불고기, 쌀밥, 샐러드, 김치!! 배터짐ㅋ

주변 구경후 컴백.

저런집?ㅋ

Fraser Island 마지막날.
시간 잘간다~ㅋ

리조트 전경

우리가 간곳은 Lake Mckenzie.
그야말로 그림이다!

물이 너무 맑다.

물에서 신난 사람들ㅋ

지쳐서 수영은 하지 못하고 자연 감상.

물에서 놀고 있는 오리가족 ㅋ

설정 shot 크크

프레이저여 안녕!

가고싶었기에 그냥 질렀던 프레이저 아일랜드.

여기에서의 자연모습은 잊지 못할것이다.

Fraser Island에서 둘째날!

리조트 모습 잠깐 소개.

부엌

침대 모습

시리얼과 식빵으로 아침을 먹고 오전투어 시작!
처음으로 간곳은 Central Station.

펼쳐져 있는 해변

길도 모래로 되어있다.
갖가지 동물과 식물이 가득차있음.

투어는 계속 걷는다.ㅠ

차에 들어가 있던 거미 떼어내는중;

정말 모든게 크다.
나무도 굵고, 식물도 억세고, 거미와 벌레를 비롯한 곤충들도 크고,,

해변에서 이륙하는 비행기.
관광용이다.

난파선 마헤노(Ship Wreck Maheno)

1935년 하비베이 근처를 지나던 선박 마헤노는 사이클론을 만나 프레이저 아일랜드 동부 해안에 좌초되고 말았따. 50여척에 이르는 난파선 중 가장 유명한 이 배는 당시의 참상을 말해주는 붉은 녹을 뒤집어 쓴채 세워에 박재되어 있다.

이 난파선이 중요한 또 한가지 이유는 난파선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사람이름을 따서 섬이름이 지어졌다.

다음 관광지는 ‘The Pinnacles’

모래로 이루어진 바위

다양한 색깔의 모래들.

역시나 계속 되는 사막ㅋ

50도에 이르는 경사진 모래언덕을 뛰어 내려오는 스릴만점!

ELI CREEK – 강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시내처럼 흘러가는 물이 있는곳.

해변으로 나와 조개잡기!

리조트로 이동하여 씻은후 저녁식사.

저녁먹고 잠깐의 휴식.
그 후 잡은 조개와 함께 맥주 파티!

늦은 인생사 얘기.

Fraser Island 첫째날!!

프레이저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섬이다. 1971년 섬의 북쪽 지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1992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어 카카두 국립공원, 에어즈록,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와 함께 호주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되었다.

많은 고민끝에 내린 여행!
부디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ㅋ

브리즈번 트랜짓 센터 3층 15번 GATE에서 집결하여 출발!
대부분이 한국인이라 좀 아쉬움.

차가 가던중에 타이어가 파손되는 아찔한경험;
타이어 상태를 보는순간 완전 놀람;

덕분에 간단히 군것질?ㅋ

우여곡절 끝에 4시간만에 Fraser 입성!

섬이 모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섬 안에서는 4륜구동 차만 타고 다닐 수가 있다.

섬에 도착하여 75 Miles Beach 를 따라 리조트로 이동했다.

말그대로 75Mile에 걸쳐서 비치를 이루고 있어 이름이 붙여졌다.

모래위를 달리다보니 차가 심하게 흔들려 차를 타고 있는것만으로도 힘들었다-_-;

Eurong Beach Resort 도착.

생각보다 시설이 좋아 마음에 들었음ㅋ

짐을 풀고 바로 Wabby Lake로 이동.

계속 걷는거다;; 30분 이상을 걸은듯.

모래속으로 다리가 쑤욱..
모래로 뒤덮여 있어 사막을 연상케 한다.

Wabby 호수를 보는 순간 마치 오아시스를 보는듯한.

호수에서 신나게 수영.

수영후 걸어서 이동-_-;
심히 걸은듯ㅋ

딩고라고 불리우는 개와 비슷한 동물.
개는 아니라고 한다ㅋ

도착해서 씻은 후 저녁시간!
저녁은 리조트에서 부페!

먹느라 정신없이 이후 사진은 없다-_-;

부페는 그런대로 만족.
우리의 입맛에 딱 맞아 떨어질 수는 없으니까ㅋ

저녁후 Bar에서 전체 팀끼리 맥주 한잔씩하고 방으로 돌아와 우리끼리 한잔씩!

자연은 좋다!
행복한 시간!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완전 개운해서 피곤이 싹 사라졌나보다 했는데…
오전수업후 점심시간동안 완전 죽은듯이 잠;

오후 수업후 woolworths에서 프레이저 해먹을 음식재료 삼.

프레이저 기대기대!!

내일까지 피곤이 사라져야 할텐데ㅋㅋ

저녁이 푸짐해졌다;
내가 저녁을 얼마 안먹어서 그런듯ㅋ

시드니 마지막날!!
점차 피곤하기 시작.
계속 걸어다녀서 다리도 아푸고ㅋ

아침은 비빔면과, 고추장에 비빈 햇반 그리고 김!
너무 맛있게 먹음ㅋㅋ
여기와서 식욕이 좀 늘어나긴 한듯하다ㅋ

어제먹은 코로나 한박스;

시티투어 시작!
마지막날은 시티를 둘러보면서 못 봤던 곳들 돌아보기로 했다.

St Mary’s Cathedral(세인트 마리 대성당)

천주교 신자가 아니다보니 큰 관심은 없었지만 건물하나는 멋졌다.

우리가 갔을때 미사중. 교복을 입은것으로 보아 학생들인데,,
아마 우리학교의 채플과 비슷한 개념의 수업이 아닐까??ㅋㅋ

Art Gallery Of NSW

내가 Art쪽에 관심도 없고 능력도 부족하긴하다 하지만, 이런작품들이 왜 Art인지는 알 수 가 없다.
물론 특이하기는 하다..
흠,,,쩝….

Monorail

시드니에는 위로 다니는 모노레일이 있다.
이제는 교통수단이라기보다 관광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City를 순환하는 모노레일이다.

토큰을 사용하고 있었다.

16시경 백팩에서 모여서 공항으로…

공항구경하다 발견한 스머프 인형.

시드니 여행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여기 오기전에 호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 시드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오페라 하우스!
역시 가장 큰 도시 답게 볼거리도 많았고 좋았다.
3대 도시를 다 돌았으니 호주의 반은 안듯ㅋㅋ
시드니 여행 또한 기억에 오래 남을듯하다^ㅡ^

시드니에서의 셋째날!!

오늘의 일정은 BONDI BEACH와 CRUISE.

백팩앞에서 380번 버스를 타고 바로 본다이 비치로~
눈앞에 펼쳐지는 비치!
WOW!!
그리고 내리쬐는 햇빛 OTL

물놀이 하는 사람들ㅋ

나는 물놀이안하고 일찍 시티로 돌아옴~

그리고 크루즈 타기전까지 현대미술관

가장 인상 깊었던 비디오 아트 갤러리.

드디어 기다리던 크루즈 탑승!

크루즈 타기를 정말 잘했다!
나중에는 더 비싼 크루즈를!!ㅋㅋ

DFS Gallery 구경

독일식 PUB!

아이디어좋은 세면대!

호주와서 맥주 가장 비싸게 먹은날! 4명이서 $95.5

이어지는 백팩에서의 2차!
피곤했는지 나도 모르게 침대에서 잠들음ㅋ

Sydney 둘째날!!

우리가 묵었던 MAZE Backpackers.
IAE 유학원에서 소개해주어 머물게 되었다.

ROOM

100배 즐기기보고 있는 현.

복도

식당

KITCHEN

계단

샤워실

세면대

RECEPTION

입구 전경

오늘의 일정은 Blue Mountain.
기차를 타고 한시간반 정도 걸릴듯.

Centrl Station 개찰구

기차표

정보의 부족으로 알고보니 일요일이라 기차가 한시간의 한대뿐이었다;
방금전에 지나간 기차를 놓쳐서 55분을 기다려 기차 탑승;
초우울했음;

기차 내부

기차역에 있던 강촌분식집;

기차에 설치되어있던 자전거를 운반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공간.
자전거에 대한 배려를 또 한번 볼수 있었음.

Katoomba역 도착.

버스를 타고 블루 마운틴으로!

사진찍기에 매우 바쁨

Echo Point

말이 필요없을 정도. 사진으로 다 보여줄수 없어 안타깝다;
우연히 도보 루트를 알게 되어 산악도보 시작;
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해서 미안했음;

완전 가파른 계단과 산길.
3시간여를 걸은듯.
그러나 간만에 걸은 산길은 GOOD.

Rail Way 호주에서 타는 모든 이동수단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빠르기;
말하자면 한국에서의 스피드보다 빠르다.
이 열차또한 생각이상의 빠르기로 스릴감을 더해주었다.

Rail Way를 타고 다시 올라간 Scenic World.

버스타고 다시 카툼바역.
기차타고 컴백.

다같이 백팩에서 BBQ파티!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정말 배터지게 먹음.

완전 먹음직 스러움

눈빛들이 예사롭지 않음ㅋ

먹기시작

밥을 먹고 다시 시티투어!
목표는 천문대와 하버브리지 왕복!ㅋㅋ

천문대; 문이 굳게 닫혀있었음;

오페라하우스 야경

목표를 달성하고 걷다보니 새벽두시가 다되어서야 백팩에 도착.
힘들었지만 뭔가 이룬듯한 하루!
이정도는 해야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ㅋㅋ

백팩에 도착하자마자 지쳐 잠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