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1년중에 유일한 힘쓰기 위해 모이는 가족행사.
벌초 ㄷㄷㄷ
작년에 유일하게 군대로인해 참석안했는데,
이젠 짤없음;;
다행히 전원참석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금새 끝났다는 휴~
벌초인원이 오늘 가장 많았다는 제보와함께..
새벽 다섯시 좀 넘어 출발했음에도 차가 이리 많은지...

벌초를 하고나면 마음이 다 후련하다.
before를 찍었어야 되는건데 ㅠ


벌초후 인사 드리고..


3년째 우리집에서 인기 독차지 중인 조카.
볼때마다 커가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서 신기하다.
분명 몇달전만해도 몇 단어만 했는데, 어찌 말을 잘하던지...
오늘은 간만에 생산적인일을 한건가?ㅋ
tags : 벌초
EveryDay
2009/09/2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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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바람직한 일을 했군 ㅋㅋ
요즘 뭐가 그리바빠?ㅋ
아 요즘이 아니군 뭐가 맨날 바빠?ㅋ
그러고보니 난 벌초하는데 한번도 참석을 안했군..
갑자기 나쁜 아들이 된 느낌 ㅋ
맞네 나쁜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