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WORLD (21-01-2007)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해뜨기 직전ㅋ
아침이 되자 해변을 청소하는 차 등장ㅋ
아침 6시 반이 되자 Transit Center가 문을 열었다.
Transit Center란 우리나라의 터미널과 같은 개념이랄까...
들어가서 의자에 누워서 자기시작ㅋㅋㅋ
잠은 두어시간밖에 못 잤지만 샤워를 하고 나니 컨디션 회복.
Transit Center
전경 모습
백팩터스 숙소를 알아봐주는 인포메이션 데스크도 있음.
저기 보이는 의자에 누워서 잤음 -_-;
화장실에 샤워시설이 되어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울 따름ㅋ
서브웨이로 아침을 먹고 Sea World로 출발.
무비월드와는 또다른 느낌의 Sea World ㅋ
폐장전까지 모든 놀이기구와 show를 보기위해 쉴새없이 움직이기 시작^^;
Cable car
파크 전체의 규모가 작지 않기에 케이블카와 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었다.
Dolphin Cove show
높이도 뛴다;
돌고래 등에 타고 나아가는 모습
단체 점프
마지막인사...꼬리를 흔들고 있음
한국에서도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를 봤던 기억이 나는데 거기보다 물의 높이 넓이도 다르고,
돌고래의 건강상태(?)가 확연히 다른 느낌.
Planet SOS in 4D
어제본 슈렉 4D 만들기 전에 만든 느낌?
그래도 생각보다 잼있었음ㅋ
Shark Bay




상어를 비롯한 다양한 어류들을 위에서도 볼 수 있고 사진처럼 물속에서도 볼 수 있게해놨는데,
이 역시 한국의 아쿠아리움과는 또 다른...
상어도 크고 어류의 종류가 완전다양.
사진은 플래쉬를 터뜨릴수가 없어 어둡게 나옴~
Polar Bear Shores

북극곰? 이 더운날씨에 어떻게 사는건지...
말이 북극곰이지 더운데사는 곰아닌가;
물속에서 노는 모습이 완전 곰같고 귀여움ㅋ
Quest for the Golden Seal
빠질 수 없는 물개쇼.
조련사와의 호흡이 놀라울 정도로 척척 맞아 떨어져서 흥미있었음.
Bermusa Triangle
Flume

우리가 한국에 있는 후룸라이드...
Flume Ride 였다... 플럼라이드...ㅋㅋ
Water Park

시월드 답게 풀장과 놀이기구가있었다..
들어가지는 못했다ㅠ
MonoRail
모노레일에서 내려본 주차장...
엄청 차 많다~;
Waterski wipeout


마지막으로 보게된 수상스키(?) show
얼마나 연습을 했을지 참...ㅋ
폐장을 앞두고 4시 반에 나옴.ㅋ
몸 체력은 이미 바닥수준ㅋ
골드코스트 시내로 돌아와 짐을 찾고 바로 기차역으로 버스에서 내내 졸음ㅋ
컴백.
Gold Coast 휴양지 답다.
돈과 시간이 허락했다면 더 있어도 지루하지 않았을법한..
훗날 오다이바에 이어 다시오고싶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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